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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11-30 很近很远

            时间很近,希望却很远
            阳光很近,温暖却很远
            距离很近,心情却很远
            你很近,心情却很远.........
     
         最近开始觉得很累,工作不辛苦,相反,很轻松.对我来说,这种没有任何技术含量的东西根本不会造成身体上的任何负累..
     
         套用一句很俗的话:世界上最可怕的不是生离死别,是我就在你身边,你却不知道我的想法.我不很清楚现在属于我的还有什么.看似我在过着自己的生活,可实际上,它却根本不属于我.有时候很想自私一点,却发现,我原来还没有学会这个基本的生活本领.
     
         我告诉自己,我是乐天派.原来做到这点真的很难.遇到困难的时候,我也会退缩.
     
         世界上本来没有错,犯的人多了,也就成了错.是谁来决定谁对谁错?是你还是我?
     
         想说的话很多,能说的话很少.当已经习惯以沉默相对的时候,不知道能不能说这叫作"默契".可以说幸福么?
     
         昨晚睡的很晚,早上起来眼睛肿的象"曼泰那"(参见70年代动画片<希瑞>),我觉得,我今天就像是金鱼的近亲,所以不由自主的爱上了金鱼类.
     
         原来,距离并不能代表一切,时间也不能掩盖一切,该出现的迟早都会出现.
     
          

    댓글 (10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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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妹儿 님이 남긴 글:
    久仰大名啦!今特来看一下!
    感觉不错噢!
    12월 1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我信佛1 님이 남긴 글:
    无意间溜进 很是不错啦
    不需要理由的喜欢~~ 嘿嘿!
    12월 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伊芯蓝 님이 남긴 글:
    路过……你得语言风趣、轻松
    谢谢^_^笑容为证
    12월 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婉尔ღ小蘑菇ღ 님이 남긴 글:
    路过 喜欢这些
    12월 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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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秋雨滴寒 님이 남긴 글:
    有事您说话!
    12월 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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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故事的三面性760812 님이 남긴 글:
    俺是你的邻居,俺离你也很近,要不,你有啥想法跟俺说说?^^
    12월 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Apple_Wenwen 님이 남긴 글:
    其實人是很有趣的, 當長大的時候好像世界也跟着變大; 今天妳以為天大的事,明天想想其實沒什妳么.
    11월 3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养个吉娃娃! 님이 남긴 글:
    我回来了,好想念你啊~~~~
    希瑞我也喜欢看,她还有个哥哥叫希曼?
    11월 3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★嗷嗷★ 님이 남긴 글:
    不知道北京的你是个什么样子哦!看Blog感觉很特别,很自然的写一些东西。喜欢的说!能感觉最近心情有些阴霾……
    11월 3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dengjianwen2 님이 남긴 글:
    ~~~~~~~永远爱你 + LOVE U FOREVER~~~~~~~
    11월 3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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